클라라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최선을 다해서 벌었으니까 최선을 다해서 쓰겠습니다. '대학생 반값등록급 지원 이벤트' 본인 또는 가족 중 대학생이 있으면 리트윗 해주신 분 중 총 3분에게 등록금 반액 지원"이라는 글을 올렸다.
덧붙여 그는 "받은 관심을 남에게 돌리는 '관심재분배' 는 계속됩니다. 앞으로도 쭈~욱!"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에 클라라의 소속사 마틴카일 측은 "오늘(17일) 새벽 클라라가 본인의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반값등록금 이벤트를 게시했다. 대학생들의 등록기간이 거의 마무리 되어가고 있는 시점에 최근 받은 사랑을 팬들께 돌려드리는 차원에서 본인이 선뜻 진행을 결정한 선행 이벤트다"라며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필요한 대학생분들께 좋은 뜻이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이벤트 취지를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