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겁쟁이굴욕 ‘번지점프 위 다리 바들바들’ 大폭소

최종수정 2013-08-18 11:45
유재석
유재석 겁쟁이굴욕

'유재석 겁쟁이굴욕'

유재석의 과거 겁쟁이 굴욕 장면이 새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재석 과거 겁쟁이 굴욕'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12월에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 과거 드림팀 10년 역사를 되짚기 위해 만든 '시즌1 명장면 Best 5'.

그중 3위를 차지한 '102m 번지점프'에 도전한 유재석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뉴질랜드 퀸스타운 근교 파이프라인 번지점프에 오르기도 전에 유재석은 구름다리를 건너면서부터 다리를 바들바들 떠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의 모습을 본 관계자가 장난으로 구름다리를 흔들자 유재석은 겁에 질린 모습으로 주저앉았다. 또한 번지점프 하기 직전에도 눈도 뜨지 못한 채 난간을 부여잡았지만, 유재석은 "내가 이걸 뛰는 이유는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고 싶어서다"라며 용기 내 점프를 시도해 성공했다.

앞서 유재석은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을 위해 진행한 '귀신 몰래카메라'에 속아 대성통곡하며 또 한 번 겁쟁이 인증을 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유재석 겁쟁이굴욕, 유느님은 이런 모습도 귀여워", "유재석 겁쟁이굴욕, 다리 덜덜 떠는 게 너무 웃긴다", "유재석 겁쟁이굴욕, 무도에서 공개하면 100년 놀림감", "유재석 겁쟁이굴욕, 모태 겁쟁이"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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