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요가복, 쫙 달라붙어 S라인 탄력 몸매 '고스란히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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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이 요가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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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요가복'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22일 코스모폴리탄 측은 최근 르꼬끄스포르티브 브랜드의 우먼 트레이닝복을 입고 화보 촬영 중인 유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유이는 머리를 질끈 묶은 채 몸매가 드러나는 하늘색 상의에 검은색 레깅스로 완벽한 요가복 패션을 선보였다. 이어 한손에는 봉을 잡은 채 다른 한 손에는 발끝에 대는 어려운 요가 동작을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긴 웨이브 머리를 풀어헤친 유이는 검은색 민소매 셔츠에 검은색 핫팬츠를 입고 서서 모델 못지않는 포즈를 선보이며 마네킹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유이는 가느다란 팔 라인과 함께 잘록한 허리 등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뽐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유이 요가복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이 요가복 입으니 몸매 라인이 제대로 살아나는 듯 하네요" "유가 요가복 되게 예쁘네요. 나도 저런 몸이..." "유이 몸매가 요가로 다져진 몸매인가봐요. 요가복 몸매가 너무 예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이의 화보 촬영 모습은 '코스모폴리탄' 9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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