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워싱턴, 끈 민소매 상의 '볼륨 몸매 살짝' 물오른 미모
 |
| 효연 워싱턴 |
|
'효연 워싱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워싱턴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C에서 친구와 골프치기 (playing golf w my buddies at DC)"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연은 노랗게 염색이 된 긴 웨이브 머리를 풀어헤친 채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낸 모습이다.
이어 검은색 민소매 셔츠에 검은색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완벽한 운동복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효연은 하얀색 카디건을 허리에 두른 채 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특히 한 층 업그레이드된 외모를 뽐내고 있는 효연은 가느다란 팔 라인과 함께 가슴라인이 깊이파인 의상을 입고 가슴골을 드러내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연, 워싱턴 놀러 갔군요" "효연 워싱턴서 뭐하고 있니? 한국 와서 방송 활동 해야지" "효연 모습을 보니 워싱턴 날씨가 엄청 좋아 보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효연은 Mnet '댄싱9'에서 블루아이 마스터로 출연 중이며, 효연이 속한 그룹 소녀시대는 오는 9월 1일 '2013 인천한류관광콘서트'에 출연 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