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제작진 "스페인 여행 사실 무근"

기사입력 2013-08-22 14:43


사진제공=MBC

MBC '일밤-아빠 어디가' 측이 스페인 여행을 떠난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MBC 예능국 관계자는 22일 "다음달 말에 스페인 여행을 떠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스페인 여행을 준비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아빠 어디가'는 2주마다 1박 2일 일정으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 제주도 여행을 떠난 적은 있지만 해외 촬영은 아직 없었다. 초등학생인 김민국, 성준, 윤후의 학교 생활을 고려해 무리한 스케줄은 가급적 피하고 있다.

'아빠 어디가'는 시청률 20%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일밤'의 부활을 견인한 MBC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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