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BC '일밤-진짜 사나이' 녹화에선 이기자 부대 정예수색 교육을 수료한 멤버들이 본격적으로 수색대대만의 대규모 작전 임무 수행에 나섰다.
첫 번째 훈련은 전투 수영. 전투 수영은 반합, 수통, 전투화, 바지 등의 군용 물품을 이용해 튜브 개념의 급조물을 만들어 도하하는 방법이다. 이 과정에서 일명 '구멍 병사'이자 자타공인 '열외왕' 샘 해밍턴은 평소 바느질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배우 장혁을 제치고 급조물 만들기부터 칭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수영 기본 자세 교육에서 배우 류수영은 조교로부터 "샘 일병의 자세를 보고 따라하라" 등의 평가를 받기도 했다. 샘 해밍턴의 반전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지상 교육을 마친 후 수영 실력에 따라 우열반을 나눠 실습하는 과정에서 샘 해밍턴이 상급반으로 배정된 것. 이어 샘 해밍턴은 자신의 어렸을 적 별명이 '호주 물개'라고 소개하며 전투 수영 팀 대결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호주 물개' 샘 해밍턴의 수영 실력은 오는 25일 오후 6시 20분 '진짜 사나이'에서 방송된다.
앞서 샘해밍턴의 수영실력은 23일 밤 9시 반 첫방송 되는 MBC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에서 먼저 볼수 있다. 샘해밍턴은 최근 녹화에서 군인의 개구리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긴팔 반바지 수영복을 입고 다이빙 대에 올라 다이빙 실력과 잠수, 수영 실력을 선보였다.
샘해밍턴 수영실력 예고에 네티즌들은 "샘해밍턴 수영실력, 호주형 물개형이었네", "샘해밍턴 수영실력 다이빙까지 할 정도의 실력", "샘해밍턴 수영실력 기대된다", "샘해밍턴 수영에서만큼은 구멍 탈피?", "샘해밍턴 수영실력 빨리 보고 싶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