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옥 틸다스윈튼, 또 패러디 '100% 싱크로율' 기대만발

기사입력 2013-08-23 12:05


정명옥 틸다스윈튼

'정명옥 틸다스윈튼'

개그우먼 정명옥이 다시 한번 틸다 스윈튼으로 변신한다.

정명옥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tvN 'SNL 코리아'에서 영화 '설국열차' 속 틸다 스윈튼의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정명옥은 지난 10일 방송된 'SNL 코리아-설국열차' 편에서 틸다 스윈튼과 100% 싱크로율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순백색 의상과 독특한 구강구조는 물론 틸다 스윈튼 특유 발성까지 소화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방송에는 유세윤, 박재범, 김민교, 김원해 등 지난 패러디 편에 출연한 모든 출연자가 재등장한다. 특히 유세윤과 정명옥의 대립 장면에서 반전이 예고됐다.

정명옥 틸다스윈튼 패러디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명옥 틸다스윈튼 변신, 너무 기대된다", "정명옥 틸다스윈튼 변신, 저번에도 재밌었는데", "정명옥 틸다스윈튼 100% 싱크로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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