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희가 KBS 새 수목극 '비밀'의 촬영 시작 소식을 알렸다.
이다희는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KBS 수목드라마 비밀 촬영 스타트! 날씨가 많이 더워서 다들 고생이 많죠? 그럴수록 잘 먹고 힘을 내야 하루를 활기차게 보낼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다희는 입술에 손가락을 댄 채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의 제목을 연상시키는 포즈를 취해 보였다. 또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비밀'은 사랑이 없다고 믿었던 남자와 사랑에 배신당한 여자의 멜로를 그린 드라마다. 이다희 외에 지성, 황정음 등이 출연하며 오는 9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