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결혼의 여신'에서 섬세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남상미가 자연미인의 아름다움이빛나는 매혹적인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최근 바비 브라운의 새 얼굴이 된 남상미가 캠페인 모델로서의 촬영한 화보로 지난 달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남상미는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의 여배우 콘셉트에 맞춰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를 발산하며 그 동안의 청순하고 사랑스런 이미지를 벗어나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특히 남상미는 바쁜 드라마 스케줄 중에 틈을 내어 진행한 장시간의 고된 촬영에도 틈틈이 모니터를 통해 분위기와 맞는 자신의 포즈를 체크하는 등 철저한 프로정신을 보여줘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서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자유롭게 변신한 남상미는 '결혼의 여신' 밤샘 촬영 직후에 이어진 강행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푹 쉬고 온 듯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힐링 스킨으로 카메라 앞에 등장해 스태프 및 브랜드 관계자들의 찬사를 이끌어 냈다.
남상미의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드라마 속 남상미의 빛나는 피부 비결이 따로 있었네", "힐링 글로우 파운데이션으로 남상미처럼 피부 힐링 해보고 싶다" "여자가 봐도 너무나 예쁘고 매력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남상미는 '결혼의 여신'에서 여주인공으로 분해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이며 2-30대 여성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남상미의 소속사 JR 엔터테인먼트는 "매 회 방송이 끝날 때마다 극중 남상미의 메이크업과 패션 스타일에 대한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등 남상미룩이 인기를 모으고 있어 뿌듯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