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여진구의 GQ화보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에서 여진구는 흰색 수트를 입고 진지하게 몰입, 순수하고 장난끼 많은 소년의 모습이 아닌 남자다운 매력을 뽐냈다. 또 스태프와 대화를 나누며 깊이 있는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화보 촬영 현장 속 강렬한 모습은 개봉을 앞둔 영화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에서의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더할 전망.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는 5명의 범죄자 아버지를 둔 소년 화이(여진구)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범죄 집단의 냉혹한 리더 석태(김윤석)의 갈등과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김윤석 여진구 조진웅 장현성 김성균 박해준 등이 출연하며 10월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