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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새코너'
'놈놈놈'은 여자친구에게 이벤트 해주려다가 잘생긴 친구들 때문에 실패하는 송필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웨이터로 등장한 류근지 마저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여성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놈놈놈'에는 잘 생긴 개그맨들만 출연 하네", "꽃미남 총출동", "다들 훈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놈놈놈'은 21.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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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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