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눈망울, 초롱초롱…팬 위한 애교 꽃받침 포즈 “보고싶어요”

최종수정 2013-08-27 18:01
유이 눈망울
유이 눈망울

'유이 눈망울'

애프터스쿨 유이가 깜찍한 눈망울 셀카를 공개했다.

유이는 2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여러분 오래 못 봐서 보고싶어요~~~~~ 흑흑. 그래서 준비했어요! 짜잔~! 어때요? *^^*ㅋㅋㅋㅋㅋ광고 촬영하러 갔다가 대기하는 중 찍었던 거~~~여러분도 저처럼 같이 놀아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이는 슬픈 표정을 짓는가 하면 팬들을 위한 꽃받침 포즈와 함께 초롱초롱 빛나는 눈망울 장식을 더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유이 눈망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이 눈망울 정말 귀엽다", "유이 눈망울 따라하고 싶다", "유이 눈망울 애교 넘치네", "유이 눈망울 귀요미가 따로 없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활약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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