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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율이 남자친구가 선물한 꽃을 거절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유가 궁금해진 MC 김구라는 "남자친구가 왜 꽃을 주면서 울었냐. 술을 마신 상태였냐"고 묻자 신소율은 "맨 정신이었다. 꽃을 주는데 갑자기 우는 게 이상했다. 개연성이 없지 않느냐"며 꽃을 거절한 이유에 대해 전했다.
한편 이날 신소율은 "얼굴 스타일로는 배명호, 옷 스타일로는 추성훈이 내 이상형이다"고 말해 많은 남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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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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