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소주칵테일 집에서 직접 제조해 마신다" 주당인증

최종수정 2013-08-29 14:53

'손담비 소주칵테일

'손담비 소주칵테일'

가수 손담비가 집에서 직접 만들어 마신다는 '소주칵테일' 화제다.

손담비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손담비의 뷰티플 데이즈' 녹화에서 여대생들이 '개강하면 하고 싶은 일은?'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실시, 여대생들을 대신해 손담비와 이현이가 대신 체험하는 모습이 소개된다.

여대생들이 개강하면 하고 싶은 일 중 '학교 앞 아지트 만들기'를 꼽았고, 이에 MC들은 여대생들이 아지트로 즐겨 찾는 다는 여대 앞 카페를 찾았다.

해당 카페는 낮에는 스터디 카페로 운영되지만 밤에는 칵테일 바로 변신하는 곳이었다. 이곳에서 손담비는 직접 칵테일 제조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카페 관계자는 '소주토닉'을 추천했고, 이에 손담비는 "저 소주토닉 알아요"라고 답하며 만드는 방법까지 완벽하게 알고 있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능수능란한 손담비의 모습에 이현이는 "소주칵테일을 어디서 마셔봤어?"라고 물었고, 손담비는 망설임 없이 "집에서 마셨지"라고 말해 연예계 주당임을 인증했다.

한편 주당 손담비의 모습이 공개될 '손담비의 뷰티플 데이즈'는 29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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