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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토리쇼 화수분'(이하 화수분)이 29일 첫 정규 방송에서 3.7%라는 저조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이날 방송은 일반인의 사연이라는 신선한 소재에도 불구하고 이날 방송에서는 강한 인상을 보이지 못했다는 평이다. 때문에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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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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