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아 7kg감량, “LPG 해체 후 솔로데뷔, 1억6천 날리고 10kg 쪘다”

최종수정 2013-08-30 15:57
허윤아
허윤아 7kg감량

'허윤아 7kg감량'

여성 트로트그룹 LPG 출신 허윤아가 체중 감량 후 날씬해진 몸매를 공개했다.

허윤아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잡지 'GanGee(간지)' 9월호 모델 됐어요. LPG 해체 후 4년 만에 어렵게 꺼내는 얘기입니다. 솔로 데뷔 후 일주일 만에 1억 6천만 원 탕진. 10kg이 쪘었어요.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려면 아직 5kg 더 빼야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윤아는 튜브톱 의상으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며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한 모습. 이와 함께 그는 체중 감량 전후 사진도 공개했다. 허윤아는 다이어트로 7kg을 감량한 후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우월한 비율의 늘씬한 모델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끈다.

한편 허윤아는 경인방송 FM 90.7 '김주철의 행쇼' 수요일 고정게스트로 개그맨 채명성과의 벌칙전쟁으로 매주 화제가 되고 있다.

허윤아 7kg감량 소식에 네티즌들은 "허윤아 7kg감량, 다이어트 성형효과", "허윤아 7kg감량, 배가 저렇게 많이 나왔었네", "허윤아 7kg감량, 그래도 미스코리아 출신인데", "허윤아 7kg감량, 몸매 돌아왔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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