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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재테크비법'
이날 승리는 "대성이 형은 자산관리사가 2명인가 3명이다. 일주일에 한 번씩 미팅을 하더라. 이름처럼 대성하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자신의 자산 관리법에 대해 질문을 받자, "연예인은 자금이 있어야 활동이 가능하다. 그래서 지금 아카데미 사업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특히 그는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자신이 유지가 돼야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며 "본인 라이프스타일이 힘들어지게 되면 그 모든 게 무너지게 된다"며 자신만의 재테크 비법에 대해 전했다.
승리 재테크비법 공개에 네티즌들은 "승리 재테크비법, 업체 두개나 운영", "승리 재테크비법, 대성이가 한수 위인듯", "승리 재테크비법, 사업하고 있네", "승리 재테크비법, 사업체 한두개 더 하면 회장님 소리 들을듯"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멤버들 중에 돈을 빌려준다면 대성이형에게는 빌려 줄 수 있지만, 탑 형에게는 절대 빌려 줄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