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서지영 산책샷 "동네 마실중" 비온 후 더 굳어진 우정

기사입력 2013-09-05 20:21


이지혜 서지영 산책

'이지혜 서지영 산책'

샵 전 멤버 이지혜와 서지영이 '비온 후 더 굳어진' 우정을 자랑했다.

이지혜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영, 지혜 동네 마실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지영과 이지혜는 각자의 애완견을 데리고 사이좋게 산책하고 있다.

서지영은 작은 강아지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보며 웃고 있고, 이지혜는 선글라스를 낀 채, 핫팬츠를 입은 모습이다.

이지혜 서지영 산책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지혜 서지영, 계속해서 잘 지내길", "이지혜 서지영, 이제 나이도 먹고 한 사람은 가정도 가졌으니 과거의 라이벌 의식 따위는 모두 날려보낸듯", "이지혜 서지영, 지금이라도 잘 지내니 보기 좋다", "이지혜 서지영, 서로 집까지 왕래하면서 친하게 지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 서지영은 1998년 샵으로 데뷔, 최고의 혼성그룹으로 성장했으나 2002년 활동 4년 만에 불화로 인해 팀이 해체됐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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