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이문세-송종국,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출연

최종수정 2013-09-09 10:51

스포츠조선DB

국민배우 안성기, 가수 이문세,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이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한다.

'두시의 데이트'는 가을개편을 맞이해 '인생은 시리즈다' 3부작을 준비했다. 안성기는 '인생은 영화다'라는 주제로 12일 오후 2시 생방송에 출연한다. 1957년 '황혼열차'로 아역 데뷔한 이래 최근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영화 '화장' 출연을 확정 짓기까지 반세기 동안 영화 한 길만 걷고 있는 안성기의 삶과 생각, 그가 즐겨 듣는 음악에 대해 이야기한다.

앞서 국민가수 이문세는 9일 오후 2시 '두시의 데이트'에 특별출연, '인생은 노래다'를 주제로 그의 수많은 히트곡과 그가 좋아하는 뮤지션의 음악을 토대로 인생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두데지기'로 활약하기도 했던 이문세는 이날 박경림과 함께 왕년의 DJ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11일에는 '월드컵 4강의 주역' 송종국과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 김민아가 출연해 '인생은 스포츠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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