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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극 '주군의 태양' 11회에서 소지섭과 공효진의 두번째 키스가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한 '주군의 태양'은 전국 시청률 18.3%(닐슨 코리아)를 기록하며 20%를 눈앞에 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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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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