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데이' 박형식 화보, 꽃들고 수줍은 미소 '女心 두근'

최종수정 2013-09-17 13:57
박형식
박형식 고백데이

'박형식 고백데이'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의 고백 화보가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매년 9월 17일은 좋아하는 이성에게 고백해 커플이 성사되면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100일 기념일이 되는 날로 많은 청춘남녀 사이에 '고백데이'로 불리고 있다.

이에 최근 한 의류 브랜드 측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고백데이'를 기념하는 의미로 '대세남' 박형식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형식은 한 손에 꽃을 들고 수줍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최근 '아기병사'로 인기를 끌며 많은 여자 연예인들로부터 공개적인 호감 표시를 받고 있는 박형식의 화보는 외로운 싱글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박형식 고백데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형식 고백데이 꽃 귀여워", "박형식 때문에 고백데이 알았네", "고백데이 두근두근", "박형식 꽃을 든 남자, 사진만 봐도 엄마 미소 자동"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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