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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민이 후배 신봉선이 우울증에 걸렸었다고 폭로했다.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왜 저래' 편에는 장동민, 신봉선 외에 특이한 목소리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 정체를 밝히지 않은 일반인 대표 송호준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 대결을 펼쳤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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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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