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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미스월드, 메간 영 누드 사진 논란
그녀의 누드 사진이 온라인에 확산되자 과도한 노출 논란과 자격 여부에 관한 이의가 제기됐다.
이에 앞서 '2010 미스월드' 왕관을 차지한 미국 대표 알렉산드리아 밀스도 과거에 찍은 누드 사진으로 곤욕을 치렀다.
당시 밀스는 욕실에서 스스로 누드 사진을 촬영해 남자친구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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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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