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지혜가 남편의 첫인상에 대해 전했다.
이어 그는 "그런 분들만 보다가, 안경을 쓰고 무채색 코트에 단정하게 반곱슬 머리, 입을 앙 다문 모습이 되게 단아해 보였다"며 남편의 첫인상에 대해 전했다. 또 "그 모습을 봤을 때 편안하고 수수한 매력이 있었다. 첫 인상부터 정말 너무 좋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한지혜는 남편의 사시패스, 평창동 집, 믿음, 세 가지 조건이 맞아 결혼했다고 솔직한 고백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