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소율과 강소라, 강별이 미모를 뽐냈다.
신소율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2일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 출연 중인 신소율, 강소라, 강별의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대기실 문 앞에서 나란히 서로에게 기대는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풍겼다. 맨 앞에 선 강별은 깜찍하게 손으로 브이(V)를 그렸고, 신소율은 특유의 해맑은 미소로 시선을 끌었다. 강소라는 맨 뒤에서 도도한 표정을 지으며 두 사람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신소율, 강소라, 강별이 출연 중인 '못난이 주의보'는 당초 120부작에서 13회 연장을 확정, 11월 29일 133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매주 평일 오후 7시 20분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