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김광규가 어머니에게 아파트를 선물해 화제에 올랐다.
최근 김광규는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나 혼자 산다' 제작진과 함께 고향인 부산으로 떠났다.
김광규는 "평소 너무나 낙후된 어머니의 집을 바꿔드리고 싶었으나 그간의 사정으로 미뤄와 늘 마음이 불편했다"고 전했다.
그러고는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어머니가 살 아파트를 구해드리기 위해 직접 부동산을 찾아 발품을 팔며 아파트를 보러 다녔다. 특히 어머니에게 깜짝 선물로 드릴 예정이라 비밀로 진행해 더 의미가 깊었다는 후문이다.
김광규의 통 큰 효도 선물은 4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