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신인 걸그룹 베스티(BESTie)가 히트메이커 용감한형제의 지원사격으로 10월 컴백 대열에 합류한다.
데뷔싱글 '두근두근' 발표 이후 3개월여만에 컴백하는 베스티는 리더 혜연의 컨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을 알렸다.
리더 혜연을 필두로 U·JI, 다혜, 해령의 4인으로 구성된 베스티는 지난 7월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후 앨범 활동 외에 연기, MC, CF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해왔는데, 이번 컴백을 통해 차세대 걸그룹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입지를 확보해 나가겠다는 다짐이다.
이번 앨범은 손담비, 씨스타, 포미닛, 애프터스쿨 등을 히트시킨 용감한형제가 음악 프로듀싱을 맡았는데, 베스티는 '가요계 미다스의 손' 용감한형제의 지원사격으로 걸그룹 히트 공식에 도전할 계획이다.
베스티 소속사 YNB 엔터테인먼트 측은 "베스티가 용감한형제의 프로듀싱으로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하게 되었다"며 "베스티 멤버 각자의 개성이 흠뻑 묻어나는 음악으로 찾아 뵐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