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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들이 명예 대학생이 돼 고졸 설움에서 벗어났다.
무대에 나서기 전 멤버들은 양교로부터 명예 학생증을 받고 감격에 젖었다.
예대 중퇴생 유재석과 4수 끝에 대학진학을 포기한 정준하 등 고졸 멤버들은 명예 학생증을 받아들고 흥분감을 감추지 못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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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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