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대상] 韓-中-日팬 대거 몰려 '분위기 후끈'

기사입력 2013-10-07 17:13


한국 뮤지컬을 총 결산하는 GS칼텍스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이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한국뮤지컬대상은 '레미제라블', '브로드웨이 42번가', '아이다' 등 팬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던 대형 뮤지컬의 명장면들과 개막을 앞둔 화제작의 대표 아리아들이 갈라쇼 형식으로 펼쳐진다. 뮤지컬 스타들을 지켜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기다리고 있다.
회기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이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7일 오후 5시 20분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이른 시각부터 세계 각국의 뮤지컬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한층 뜨거워진 뮤지컬 한류를 입증하기라도 하듯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도 팬들이 몰려들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뮤지컬 스타들을 기다리며 카메라에 그들의 모습을 담느라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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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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