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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백지영
백지영은 "아이는 하늘에서 주신거라고 생각한다. 저는 임신 안정기였다. 몇 달 만에 늘어난 몸무게에 의사가 운동을 권했다"며 "수영과 산모 트레이닝을 받으며 아기를 만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감염이 문제였다. 그 감염 경로는 누구도 모른다고 하더라"고 안타깝게 아이를 잃은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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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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