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23년만에 공휴일로 재지정된 한글날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자사의 온라인게임에서 진행한다.
슈팅 RPG '거울전쟁-신성부활'에서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실시되는 10월의 퀴즈 이벤트 가운데 한글날을 기념해 10일 우리말 관련 문제로 진행한다. 게임 내 공지로 총 5문제가 출제되고 이날만 특별히 'GM이반장'이 아닌 '운영자 이반장'으로 정답을 받는다. 우편에 본인의 캐릭터명과 정답을 적어 '운영자 이반장'으로 발송하면 참여가 완료되며, 문제별 정답자 중 선착순 1명에게 천사세트 날개 아티팩트 아이템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또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16일까지 '붉은보석'과 '거울전쟁'의 공식 페이스북에 출제된 한글날 문제 게시글의 '좋아요'를 누르고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각 페이지당 100명씩 총 200명에게 설레임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엘엔케이 홍보팀 김용식 팀장은 "엘엔케이는 자사의 모든 게임 제목을 한글로 짓는 등 다른 누구보다 한글 사랑에 책임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단순 일회성이 아니라 앞으로도 꾸준히 한글을 위상을 드높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