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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판정 받을 만했네.
한 남자가 섬뜩한 좀비 떼를 가로질러 연인을 구하는 내용.
반면 음악은 감미로워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김진표의 파워풀한 랩을 중심으로 가수 린이 피처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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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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