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손하 딸, 엄마 닮았네 '하얀 피부+똘망똘망 이목구비'

기사입력 2013-10-11 14:47


윤손하 딸 공개

배우 윤손하가 자신을 쏙 빼닮은 딸을 공개했다.

11일 윤손하의 블로그와 메이스튜디오 홈페이지에는 윤손하와 딸의 모습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윤손하는 머리를 단정히 묶은 채 귀 한쪽에는 하얀색 꽃을 꽂고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였다.

이어 튜브톱 황금빛 드레스를 입은 윤손하는 청순한 외모를 선보이고 있으며, 딸 역시 황금빛 드레스를 입고 엄마를 쏙 빼 닮은 미모를 뽐냈다.

특히 윤손하는 딸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듯 딸의 머리에 뽀뽀를 하거나, 환한 미소를 지은 채 딸을 향해 사랑스런 눈빛을 선보이고 있어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렸다.

촬영을 진행한 아기사진 전문 메이스튜디오 관계자는 "'첫째 아이 때부터 몇 년간 손하씨 가족을 촬영하고 있지만 두 아이의 엄마로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항상 변함없이 빛나는 미모와 따뜻한 미소로 촬영에 임한다"며 "세월이 손하씨를 비켜가는 듯하다"며 윤손하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윤손하는 현재 SBS '못난이 주의보'와 '상속자들'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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