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내한 공연 소감 “한국은 대단하다” 극찬

기사입력 2013-10-11 10:50


저스틴 비버 내한

'저스틴 비버 내한'

세계적인 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내한 공연 후 소감을 밝혔다.

저스틴 비버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은 대단하다. 사랑해줘서 고맙다(Korea that was amazing. Thank u for the love)"고 내한 공연 후 소감을 전했다.

또한 저스틴 비버는 "오늘밤 무대에 함께 서준 내 친구 지드래곤, 고맙다. 그들은 열광했다(Shout out to my friend @IBGDRGN for coming out on stage tonight. They went crazy)"고 덧붙였다.

저스틴 비버는 이날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공연인 '빌리브 월드 투어 위드 AIA생명 리얼 뮤직' 무대를 갖고 한국 팬들과 만났다.

이날 저스틴 비버 공연에는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해 '크레용'으로 특별 무대를 선사했으며, 싸이, 투애니원, 미쓰에이 지아, 원더걸스 혜림, 2AM 조권 등 국내 가수들이 공연을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

저스틴 비버 내한 공연에 네티즌들은 "저스틴 비버 내한, 다음에 또 한국에 왔으면 좋겠다", "저스틴 비버 내한 소감, 감사함이 드러난다", "저스틴 비버 내한 무대 정말 멋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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