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반전집안, "누나는 연세대, 여동생 서울대, 난 쓰레기"

기사입력 2013-10-15 10:05



주상욱 반전집안

주상욱 반전집안

배우 주상욱이 누나와 여동생이 명문대 출신이라며 학구파 가족의 면모를 드러냈다.

주상욱은 14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MC 이경규가 "사실 주상욱의 집은 학구파 집안이다"고 언급하자 누나와 여동생의 학교를 공개했다.

주상욱은 "큰누나가 연세대를 졸업하고, 여동생이 서울대 대학원에서 컴퓨터 전공하고 있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MC 이경규가 머리를 치며 "그런데 왜 주상욱은?"이라고 시비(?)를 걸자 주상욱은 "나는 쓰레기"라고 자학을 하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주상욱은 "동생은 어릴 때부터 항상 책상에 앉아 공부하고 책을 봤다. 난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는 성격이라 동생이 이해가 안됐다"면서 "그런데 동생은 수능 모의고사에서 400점 만점을 3번이나 맞았다"고 여동생을 자랑스러워했다.


주상욱 반전집안 공개에 네티즌들은 "

주상욱 반전집안, 본인을 쓰레기로 말해서 웃겼다", "

주상욱 반전집안, 누나 동생 둘다 공부를 잘했네", "

주상욱 반전집안, 어머니가 주상욱이 걱정이라고 하더니 지금은 잘나가는 배우로 효자할듯"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