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선택 시청률, 첫방송 9.7%로 쾌조의 스타트

기사입력 2013-10-15 11:07



미래의 선택 시청률

미래의 선택 시청률

첫 선을 보인 KBS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이 순조롭게 순항을 시작했다.

15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미래의 선택' 1회 시청률은 전국기준 9.7%를 기록했다.

전작인 '굿 닥터'의 첫 회 시청률인 10.9%보다는 1.9%P 낮은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SBS '수상한 가정부' 시청률이 10.6%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순조롭게 출발을 한 것이다.

또 동시간대 방송되던 MBC '불의 여신 정이'는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5차전 중계로 결방됐으며, 대신 방송된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은 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미래의 선택'의 시청층은 여자 40대가 21%로 가장 높은 시청 점유율을 보였으며, 지역별 시청률로는 광주 지역이 12.9%로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한편 '미래의 선택'은 보다 나은 나 자신을 위해 미래의 내가 찾아와 어드바이스를 해주고 다른 운명을 개척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선택'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독특하고 새로운 전개 방식의 '신(新) 타임슬립' 드라마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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