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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여진구와 하연수가 깜짝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다.
이후 두 사람은 늦은 밤하늘에 있는 거대한 소행성을 발견했고, 나진아는 지구가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결국 눈물을 흘리며 "우리 이제 다 죽는거냐"며 두려움에 떨었다. 이에 홍혜성은 이런 나진아를 안아 다독이며 위로를 했고, 진아의 뺨을 두 손으로 잡은 뒤 교감 끝에 격렬한 키스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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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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