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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가 '대장금' 방영 10주년 특집 생방송에 출연한다.
한편 이번 특집 쇼를 위해 사전에 녹화된 '샘상궁의 글로벌 수라간'에서는 샘 해밍턴이 진행을 맡고 헝가리, 미얀마, 중국, 이란, 스리랑카, 베트남 팬들이 참여해 드라마 '대장금'과 배우 이영애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뽐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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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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