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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여관이 유승우를 극찬했다.
유승우는 17일 CJ E&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족한 실력에 흉내내 본 장미여관 형들의 '봉숙이' 입니다. 허허허허"라며 장미여관 '봉숙이'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장미여권은 "승우야 나보다 잘하면 어쩌니. 내가 조만간 답가 불러줄게"라고 흐뭇해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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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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