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소유-박재범, '불후2'서 '사랑의 미로' 섹시버전 불러

기사입력 2013-10-19 14:58



씨스타 소유와 박재범이 친분을 과시했다.

최근 진행된 KBS2 '불후의 명곡2'에서 소유는 박재범과 함께 최진희 '사랑의 미로'를 불렀다. 박재범은 소유의 러브콜에 해외 스케줄을 마치고 녹화 당일 오전 비행기로 도착하는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 두 사람은 연인 분위기를 연출, '사랑의 미로'를 섹시 버전으로 소화했다. 소유의 감미로운 발라드와 박재범의 애절한 랩에 최진희도 극찬을 보냈다고.

방송은 19일 오후 6시 15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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