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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나운서 김일중이 강호동 때문에 아내와 헤어질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한편, 김일중은 SBS에서 나온 장모 환갑 축하금을 장모에게 전달하지 않은 사실까지 털어놨다. 아내에게도 비밀인 이 사건을 본인의 입으로 밝히게 되자, 당황한 김일중은 전전긍긍했고 이 모습에 스튜디오는 초토화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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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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