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연 웨딩드레스, '미코' 출신 몸매 남달라 '사업가 남편 핸섬'

기사입력 2013-10-23 14:26



장수연 웨딩드레스

장수연 웨딩드레스

11월 9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KBS 장수연 아나운서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장 아나운서는 내달 9일 2살 연상의 사업가와 서울의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이에 23일 장 아나운서는 자신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웨딩화보에는 새하얀 튜브톱 드레스로 쇄골미를 과시한 그녀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완벽한 몸매 비율로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이에 예비신랑은 촬영 내내 사랑이 가득담긴 눈으로 장 아나운서를 바라봤다는 후문이다.

웨딩화보 촬영을 진행한 와이즈웨딩 측은 "공개된 웨딩 사진 속에서 장 아나운서는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며 "장 아나운서의 우아한 자태와 핸섬한 신랑 때문에 보는 이들의 연신 감탄했다"고 전했다.

이에

장수연 웨딩드레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

장수연 웨딩드레스 자태, 역시 미코 출신 답네", "

장수연 웨딩드레스, 우아한 백조같다", "

장수연 웨딩드레스, 역시 남다른 자태가 보인다", "

장수연 웨딩드레스, 감탄사 절로 나온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02년 미스코리아 부산 미 출신인 장수연 아나운서는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현재 'KBS 뉴스타임', 'KBS 뉴스9' 등을 진행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