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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가요제 수익금'
이번 '자유로 가요제'의 음원 수익은 MBC 사회공헌 프로젝트 '나눔'과 연계해 생활이 어려운 중고등학생을 위한 장학금 사업이나 청각장애우 인공와우(고막) 수술, 가출청소년 쉼터 리모델링 등에 사용될 것으로 전해졌다.
'무한도전'은 지난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년에 한 번씩 개최하는 가요제의 음반을 출시하여 매번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2009년 '올림픽대로 가요제'부터는 음원 수익 전부를 사회에 기부했다.
한편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린 '자유로 가요제'에는 유재석과 유희열(하우두유둘), 박명수와 프라이머리(거머리), 정준하와 김C(병살), 정형돈과 지드래곤(형용돈죵), 노홍철과 장미여관(장미하관), 하하와 장기하와 얼굴들(세븐티핑거스), 길과 보아(GAB)가 파트너를 이루어 무대에 올랐으며 오는 26일 방송 된다.
무도가요제 수익금 쓰임에 네티즌들은 "무도가요제 수익금, 다양한 곳에 두루 유용하게 쓰이길", "무도가요제 수익금, 사용처 보니 음원 많이 사랑해줘야겠다", "무도가요제 수익금, 돈 이상한데 새면 안돼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