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망언, "내 목소리 매력적이라기 보다는 그냥 저음"

기사입력 2013-10-24 21:18



여진구 망언

여진구 망언

배우 여진구가 얼굴에 이어 목소리에 대한 망언을 했다.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구 CJ E&M 센터에서 열린 2013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2013 SIA) 레드카펫 행사.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여진구는 스타일링 포인트를 묻자 "평범한 네이비 수트를 입고 왔다"고 수줍게 말했다.

MC를 맡은 가수 임슬옹은 "목소리만 보면 나보다 더 어른인 것 같다"며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이다"라고 여진구 목소리를 칭찬했다.

여진구는 "매력적이라기보다는 그냥 저음인 것 같다"고 망언에 가까운 겸손 발언을 했다.

앞서 여진구는 자신의 얼굴에 대해 "잘생긴 과는 아니다. 그냥 매력적"이라고 말해 망언스타로 등극한 바 있다.


여진구 망언 발언에 네티즌들은 "

여진구 망언, 얼굴 이어 목소리까지", "

여진구 망언, 사실 얼굴보다 목소리가 더 좋다", "

여진구 망언, 목소리는 정말 좋은데 망언이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에서는 한 해 동안 사회 각 분야에서 새로운 스타일을 주도한 인물 10명을 골라 본상을 수여하는 가운데 한 해를 대표하는 스타일 아이콘인 스타일 아이콘 오브 더 이어를 선정한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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