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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망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여진구는 스타일링 포인트를 묻자 "평범한 네이비 수트를 입고 왔다"고 수줍게 말했다.
앞서 여진구는 자신의 얼굴에 대해 "잘생긴 과는 아니다. 그냥 매력적"이라고 말해 망언스타로 등극한 바 있다.
여진구 망언 발언에 네티즌들은 "
여진구 망언, 얼굴 이어 목소리까지", "
여진구 망언, 사실 얼굴보다 목소리가 더 좋다", "
여진구 망언, 목소리는 정말 좋은데 망언이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에서는 한 해 동안 사회 각 분야에서 새로운 스타일을 주도한 인물 10명을 골라 본상을 수여하는 가운데 한 해를 대표하는 스타일 아이콘인 스타일 아이콘 오브 더 이어를 선정한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