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한중일 아시아 투어 돌입

기사입력 2013-10-24 08:52



이준기가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다.

24일 이준기 소속사 IMX 에 따르면 이준기는 12월 14일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나고야 (1월 27일), 오사카(1월 28일), 요코하마(1월 30일)에 이어 중국까지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중국에서는 북경 (1월 4일), 상해(1월 11일) ,광저우 (2월 15일)까지 투어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

공연타이틀은 '이준기 아시아 투어 JG NIGHT'. 이준기는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에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준기는 "팬 여러분의 사랑에 늘 감사한 마음이 있는데 직접 많은 해외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설레고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이준기 소속사 IMX의 관계자는 "영화, 드라마 그리고 해외로부터의 러브 콜까지, 다양한 작품을 제안 받았고, 배우 이준기 본인은 가능한 한 빨리 차기작을 정하고 싶어하지만, '투윅스'에 혼신의 힘을 다한 만큼, 어느 정도의 휴식을 취한 후에 구체적인 협의에 들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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