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실제성격, "평소 겁 없다…소방관 고생, 방송서 다 안보여져"

기사입력 2013-10-24 17:39


전혜빈 실제성격

'전혜빈 실제성격'

배우 전혜빈이 자신의 실제성격을 공개했다.

도시인을 위한 패션 매거진 '어반 라이크'는 최근 전혜빈과의 화보를 진행했다.

이번 11월호 커버를 장식한 전혜빈은 평소 건강미 넘치고 섹시한 모습 대신 청순하고 순수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연출했다. 특히 전혜빈은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에 퓨어 화이트 미니멀리즘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전혜빈은 SBS 예능프로그램 '심장이 뛴다'를 통해 열혈 소방대원으로 활약 중인 것과 관련, "평소 겁이 없다"고 자신의 실제 성격을 언급했다.

전혜빈은 "현직 소방대원들과 똑같은 훈련도 받고 사건 사고 현장에 직접 투입되기 때문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사실 방송에 나간 것보다 현장에서 어렵고 힘든 점이 더 많다. 하지만 방송에서 그게 다 보이지 않는 점은 아쉽다"고 털어놨다.

이에 네티즌들은 "전혜빈 실제성격, 역시 겁이 없구나", "전혜빈 실제성격, 실제로도 겁이 없었구나", "전혜빈 실제성격, 방송에서 보여진 것과 똑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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