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연예기획자 이규창 키노33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배우 강예원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과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특히 두 사람은 미국 거리 한 복판에서 서로의 어깨를 살짝 기댄 채 다정한 포즈를 연출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편 25일 한 매체는 강예원과 이규창 대표가 올해 여름께 처음 만나 급격히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