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로가 후배 정우를 극찬했다.
김수로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우가 내 후배인 게 자랑스럽다. 아까 통화하면서 누가 신랑이냐고 물어보고 싶었다. 하지만 꾹 참았다. 궁금하긴 하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폭트의 마지막. tvN '응답하라 1994'의 정우는 하정우의 뒤를 이을 좋은 배우가 되겠…. 꿀나잇"이라고 극찬했다.
정우는 '응답하라 1994'에서 쓰레기 역을 맡아 고아라와 풋풋한 로맨스 연기를 펼쳐 호평받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