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모델 박한별, 과감 포즈에 대담 표정 연기까지. '농익은' 섹시 본능

최종수정 2013-10-29 08:31




연예계를 대표하는 조각 몸매 배우 정석원과 박한별의 무보정 명품 보디라인이 공개됐다.

패션 언더웨어 브랜드 '보디가드'가 전속모델 박한별, 정석원과 함께 한 화보 촬영 현장의 모습을 담은 '2013 가을·겨울 화보 메이킹 필름'을 깜짝 선보인 것.

이 메이킹 필름은 '시크(Chic)'를 콘셉트로 진행된 보디가드의 가을·겨울 시즌 화보 촬영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한다. 박한별과 정석원은 사뭇 진지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며, 실제 화보와 차이를 느낄 수 없을 만큼, 군살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박한별은 2년째 활동중인 브랜드 모델답게 과감한 포즈와 대담한 표정 연기로 화보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올 시즌 트렌드인 애니멀 프린트부터 도발적인 레드, 핫핑크 컬러 언더웨어로 각기 다른 섹시미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디가드 관계자는 "박한별과 정석원은 평소 운동으로 다져온 명품 몸매로 이번 화보에서 보정이 필요 없을 만큼 완벽한 언더웨어 핏(Fit)을 선보였다" 며 "이번 영상을 통해 정석원과 박한별의 탄력적인 몸매와 시크한 감각이 돋보이는 언더웨어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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