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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미스유니버스'에 출전 중인 2012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의 프로필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그녀의 수수하고 청순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눈길을 끈다.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하기 위한 메이크업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에서 20대 여성의 아름다움이 더욱 묻어나고 있다.
또한 주최 측은 김유미가 태권도를 할 줄 알며, 어렸을 때 과학 수학 경시대회에서 수상한 경력, 잠들기 전에 꿀을 발라 피부 관리를 한다는 사실 등을 언급하며 김유미의 팔색조 매력을 전했다.
한편 김유미가 한국 대표로 나서는 미스유니버스 대회는 지난 1952년 도널드 트럼프와 NBC방송사 주최로 시작된 대표적인 국제 미인대회로 역대 미스코리아 중에는 1988년 장윤정이 미스유니버스 2위에 올랐으며 2007년 이하늬가 4위의 영광을 안았다.
'2013 미스유니버스' 오는 11월 9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라스노고르스크 크로커스 시티홀에서 각국을 대표한 미인 85명이 경쟁한다. 미국 NBC와 텔레문도 TV가 생방송한다.
김유미 유니버스 출전에 네티즌들은 "김유미 화이팅", "김유미 더 예뻐졌다", "김유미 잘하고 와라" 등 응원하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